1팔기
앞으로 쓸 계획이 없을 때
- 예상 매도가
- 3,000만 원
- 대출 상환
- −500만 원
- 세금·중개 수수료
- −200만 원
- 남은 짐 정리
- −100만 원
설명용 가정에서 철거 후 땅으로 팔면 약 2,250만 원이 남아요. 철거비 1,200만 원을 먼저 들여야 해서 차이는 크지 않아요.
철거 후 매각 계산 내역 · 모두 가정
- 토지 매도대금
- 4,200만 원
- 대출 상환
- −500만 원
- 세금·거래비용 (임의 가정)
- −250만 원
- 철거·정리 비용
- −1,200만 원
- 계산상 잔액
- 2,250만 원
세율이나 실제 견적을 적용한 결과가 아닌 계산 구조 설명이에요. 실제 비용이 미확인이면 잔액도 확정하지 않아요.
먼저 확인할 것
- 설명용 가상 거래 3건 · 2,800만~3,500만 원
- 집과 땅 소유자, 상속 정리 여부
양도세가 달라지는 조건
- 상속받은 집의 취득가액과 양도소득세는 상속 당시 자료, 다른 집 보유 여부, 취득·양도 시점에 따라 달라져요.
- 이 진단서는 세액이나 특례를 판단하지 않아요.
관련 자료를 준비해 세무사에게 확인해 주세요. 홈택스 양도소득세 모의계산으로 직접 넣어 볼 수도 있어요.
홈택스 열기 ↗ (새 창)주변 거래만으로 이 집의 매도가를 정하지 않아요. 세금 금액은 계산해 드리지 않으니, 최종 세액은 세무사에게 확인해요.
